[쉐어] [안정된홈스테이]Tarneit역 마당있는 단독주택 2층집 독방, 주 280불, 비흡연 여성만

Writer    홈스테이마스터 Date    11/02/24 11:58 Hit    76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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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마당이 있는 넓고 깨끗한 새집 원하시나요? 


안정감있는 조용하고 쾌적한 개인룸 원하시죠? 


그렇다면 언제나 따듯한 공기밥(코마치)을 먹을수 있는 가정집으로 홈스테이는 어떠신가요? 



기본적으로 공기밥을 냉동실에 제공하기때문에


밑반찬만 구입하면 매끼 밖에서 사먹는 하루 식비 


(15달러*3=45달러)를 아낄수가 있죠. ^.^


일주일이면 식비만 (45달러*7=315달러) @.@;


왠만한 일주일치 방값이 넘죠. 따라서 집에서 드시거나 도시락을 준비해서 다니시는게 좋습니다. 워홀이나 학생분일 경우에 외식비, 식비는 상당히 중요한 지출 비용입니다. 


로컬 가정집 홈스테이가 좋은점은  출근 및 등교 시간이 규칙적이기 때문에 나태해지기 쉬운 생활이 부지런해 집니다. 홈스테이나 쉐어 하우스는 같이 지내는 사람들 영향을 많이 받습니다. 예를 들어 밤마다 파티하는 곳, 매달 새로운 룸메이트가 오가는 어수선한집, 늦은시간에 드나드는 사람이 많은 집은 피하는게 좋습니다. 


호주시민권자 가정집으로 일본인 홈스테이 Tarneit

시티 서든크로스 역에서 Geelong 방면으로 Vline타시고 네정거장 Tarneit 역입니다. 역앞에는 스타벅스, 세븐일레븐을 비롯해서 쇼핑센터에 푸드코트는 물론 아시아슈퍼마켓, 과일야채가게, 정육점, 생선가게, 맥도날드, 약국, 은행, 이발소 등등 상점들이 많아서 사람들도 많고 멜번의 활기찬 분위기를 느끼실 수가 있습니다.


홈스테이로 지내시게될 집은 신축으로 지은 2층 5베드룸 하우스(단독주택)입니다.Toilet, bathroom, laundry, refrigerator, microwave, 조리도구 및 공간이 있고 깨끗하고 청결한 청소상태를 유지하고 언제나 냉동실에는 공기밥, 냉장실에는 빵을 제공합니다. 또, 뒷마당에는 깻잎, 파, 민트, 복숭아, 레몬, 구아바 나무가 있어서 자유롭게 드셔도 되고 테라스에서도 꽃을 보면서 편안하게 커피나 차를 마시면서 이야기나누고 휴식을 취하실 수가 있습니다.



홈스테이 지내시는 동안 가족들과 의사소통은 영어(95%)로 곤란하신 경우만 한국어(5%) 통역을 해 드리며 원하시면 어려운 은행신규계좌 등록, 텍스파일넘버 등록 작업도 함께 도와드립니다. 비흡연자 여성분, 소형 푸들 거부감 없으신 분만 ^^


침구류, 전기세, 가스비, 수도세, 인터넷, 세탁세제, 화장지 모두 포함한 홈스테이비용은 독방 주 280불입니다.

본드와 노티스는 2주, 최소거주기간은 3달입니다.



카톡링크 


https://open.kakao.com/o/sxxWdL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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