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빅토리아 주민들은 오미크론으로 인해서 주의 코로나 제약이 바뀌지 않을것을 확신했습니다 >

Writer    김우리 Date    06/12/21 15:59 Hit    146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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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의 수상 Daniel Andrews는 바이러스의 번형 오미크론을 둘러싼 두려움의 대응으로 코로나 제한을 되돌릴 계획이 없다고 대중들에게 안심시켰습니다.


Daniel Andrews는 빅토리아의 코로나 규정은 바뀔 예정이 없고 국경도 닫을 계획이 없으니 빅토리아 주는 휴가철을 즐겨도 된다고 말했습니다. Andrews는 빅토리아주에 이미 오미크론 확진자가 있을 가능성이 있으며, 정부는 오미크론 제로 추구를 위해서 빅토리아에 제한 규정을 유지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Andrews는 오미크론은 점염성이 더 강하지만 약한 바이러스의 변형이라는 근거가 제시됬다고 말했습니다.


Daniel은 NSW의 수상 Dominic Perrottet이랑 주기적으로 문자를 주고 받았고 두 명의 수상은 빅토리아와 NSW에서 똑같은 코로나 제약을 유지하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NSW, 빅토리아 그리고 ACT 사이를 여행하는 사람들은 인제 도착시에 PCR 시험을 보고 음성 결과를 받을때까지 자가격리를 해야 합니다. 


여행자들에게 또한 요구되며, South Australia에 체류하려면 6번째 날에도 한번 더 테스트를 봐야합니다. 


Andrews는 빅토리아와 NSW에 바이러스가 더 많다는 것을 지적하면서 South Australian 정부의 규제를 비판하지 않을것이라고 했습니다. 


출처: 9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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