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단체메달 싹슬이 양궁... 이제는 개인전

Writer    Hojutree1 Date    27/07/21 15:02 Hit    374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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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뉴스1




남자 단체. 여자 단체, 혼성단체까지 총
3개의 금메달을 싹슬이 했고 이제는 
개인전 메달을 노린다.



특히 김제덕 선수와 안산 선수는 각각
혼성단체와 남자단체 그리고 여자 단체
종목에서 금메달을 획득해 개인전에서
금메달을 획득시 3관왕을 차지 한다.



이번 도쿄올림픽을 통해 일약 스타로
도약한 김제덕 선수는 17살의 고등학생
이지만 어린시적부터 특별한 재능을 
인정받았고 그 빛을 첫 올림픽인 도쿄
대회에서 바라고 있다. 



한국 양궁의 쟁쟁한 스타들을 제치고
최연소 올림픽 메달을 획득한 김제덕 
선수가 개인전에서도 메달을 획득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김우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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