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호주 도쿄 올림픽에서 최초 원주민 출신 기수 선출

Writer    Hojutree1 Date    08/07/21 11:50 Hit    244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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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구글


호주 원주민 출신의 선수가 최초로 올림픽
개막식 기수를 맡게 되었다. 



패티 밀스라는 호주 원주민 출신 선수는
농구선수로 수영선수인 케이트 캠프벨과
함께 도쿄올림픽 개막식에서 입장시 호주
선수단 맨 앞에 위치하는 기수를 맡게
되었다. 



원주민 출신의 선수가 기수를 맡는 것은
호주 올림픽 역사상 처음있는 일이며, 
패티 밀스는 '정말 믿을 수 없다, 온몸에
전율이 느껴진다'며 자신의 소감을 
전했다. 



아울러 함께 기수를 맡은 캠프웰 또한
기수를 맡은 최초의 수영 선수가 되는
영예를 떠안았다.




김우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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